• 송채경화 기자
  • 담당과목
  • [정치트렌드] 정치의 맥락 읽기
2008년 한겨레 입사 
한겨레21 기자
TBS <김어준의 뉴스공장> 뉴스브리핑 
팟캐스트, <박주민,송채경화의 법의 발의바리>
안철수를 읽는다(공저)

“월급쟁이 기자보다는 고민하는 기자가 되려고 노력합니다. 비판하면서 느끼는 쾌감보다 함께 고민하면서 느끼는 괴로움에 익숙해지고 싶습니다.” 
-「한겨레21 ‘기본소득’ 스토리펀딩 인사말」 가운데 

대표작
안철수를 읽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