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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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쉬워서 직언이지 청와대 참모가 대통령에게 직언하려면 최소한 자리를 걸어야 한다. 청와대 참모의 첫 번째 필요조건은 직언할 수 있는 용기다.
 
청와대 참모들에게는 자기 분야에서 대통령을 대신해 고민하고 판단할 줄 아는 고도의 능력이 필요하다. 청와대 참모의 두 번째 필요조건은 대통령을 앞서갈 수 있는 창의력이다.
 
용기와 창의력은 참모 개개인과 청와대 비서실 조직 전체에서 적절한 조화를 이뤄야 한다. 직언을 할 수 있는 용기는 정무 참모들에게, 창의력은 정책 참모들에게 상대적으로 더 필요할 것이다.”
-성한용칼럼.청와대 참모는 영혼이 있어야 한다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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