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영환
  • 와글매니저
  • 담당과목
  • 디지털 민주주의
천영환 강사는 KAIST에서 ‘디지털 민주주의’를 연구하고 있으며, 국내 최초의 정치 스타트업, 소셜벤처의 형태로 정치혁신을 추진해보겠다는 옹골찬 야심을 품고 출발한 <와글>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와글>은 국회에 등록된 재단법인으로 더 많은 공익활동과 정치실험을 진행하고 있으며, 인터넷 기반의 디지털민주주의, 지역기반의 상향식 정치, 청년이 앞장서는 정치혁신을 주장합니다.

“디지털 민주주의는 두가지 측면으로 이해되고 있습니다. 
하나는 디지털 도구를 사용해서 보다 민주적인 사회로 나아가는 길을 모색하는 측면이 있고, 다른 하나는 디지털 세대들이 향후 하게 될 새로운 민주주의 환경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강의. 「디지털 민주주의」가운데

대표작
듣도보도못한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