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에 걸린 정치 - 기자의 눈으로 본 ‘정치와 언론’

강   사 :
성한용 송채경화 김보협
기   간 :
2018/06/20 ~ 2018/07/11
시   간 :
수 19:30~21:30 (4회/총8시간)
환   급 :
해당 사항 없음
정   원 :
30명
수강료 :
<프레임에 걸린 정치> -  기자의 눈으로 본 정치와 언론’

한겨레 정치부 기자들의 풍부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보통시민,
정치지망생들이 알아야 할 언론, 청와대, 국회,
정치인에 대한 새로운 관점과 지식을 전달하는 강의

  

 
 

강사소개

강사명: 성한용 송채경화 김보협









   송채경화 기자
   2008년 한겨레 입사
   한겨레21 기자
   TBS <김어준의 뉴스공장> 뉴스브리핑
   팟캐스트, <박주민,송채경화의 법의 발의바리>







  

     성한용 기자
   - 한겨레신문 정치부 선임기자
   - 한겨레신문 사회부장, 정치부장, 편집국장
   - THE한겨레 진행








   


   김보협 기자
   - 한겨레정치부기자
   - 1996년 한겨레 입사
   - 한겨레21 정치팀장
   - 팟캐스트 <김어준의 파파이스

커리큘럼


1강.  (특강)  6.13  지방선거 이후, 한국 정치는 어디로 갈 것인가?      /성한용 기자/ 

“6.13지방선거 결과 분석 및 향후 정치 전망
최근 남북관계, 북미관계가 평화무드로 급물살을 타면서 문재인대통령의 지지율은 말 그대로 하늘을 찌를 듯이 고공행진하고 있다.
특별한 변수가 없다면 6.13지방선거는 더불어민주당의 압승이 예상된다. 지방선거이후 정치지형은 어떻게 변할 것인가, 보수와 진보는 어떻게 재편될 것인가, 지방선거이후 정치권의 변화와 하반기 주요 정치이슈에 대해 심층적인 분석과 전망을 성한용기자에게 들어본다.
 



2강.  "코끼리는 생각하지마. 정치와 언론의 프레임!"    /송채경화 기자/ 


정치뉴스를 읽으면서 놓치지 말아야 할 기본 관점과 정치와 언론의 관계
미국의 인지언어학자인 조지 레이코프(George Lakoff)는 그의 유명한 저서 <코끼리는 생각하지마(Don't think of an elephant)>에서 프레임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과연 한국 사회에서 정치와 언론은 어떤 프레임으로 시민들에게 접근하고 있는 지, 시민들이 정치와 언론을 대할 때 프레임에 갇히지 않고 본질을 꿰뚫어 보기 위해서는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 지가 매우 중요하다.
현재 국회 출입기자인 송채경화 기자와 함께 정치와 언론의 맥락짚어 본다.



3강.  "청와대 993명!  대통령의 참모들은 어떤 일을 할까?"    /김보협 기자/ 

1,000명 가까이 되는 청와대 참모들은 어떤 일을 하는 지, 그들을 가장 가까이에서 접촉하는 청와대 출입기자를 통해 그 뒷얘기까지 속속들이 들여다 본다.
-청관계, 청와대-행정부-입법부의 관계 등 정부 운영의 작동 시스템은 어떤 지, 현재 청와대 운영 시스템과 방향은 적절한 지, 문재인대통령의 공약인 광화문정부는 실현 가능한 지, 청와대를 출입하고 있는 김보협기자가 이 모든 궁금증을 명쾌하게 해결해 줄 것이다.




4강.  "다섯가지 키워드로 본 문재인!"    /성한용 기자/ 

여의도와 지역을 넘나들며 각 정당의 대표 정치인들을 비롯해서 정당 관계자들까지 다양한 정치인들을 만나고 있는 성한용 기자가 수많은 자료와 인터뷰를 통해 만들어낸 정치인 탐구보고서는 언론에 비친 정치인의 모습을 넘어 그들의 내면과 이면까지 들여다보는 새로운 실험이다.
 
성한용 기자의 정치인 탐구첫 번째 보고서는 문재인 대통령이다.
개인 문재인’,‘정치인 문재인’ ‘대통령 문재인을 다양한 각도에서 심층 탐구해본다.
 
문재인은 어떻게 대통령이 될 수 있었을까?
임기2년차에 접어든 문재인정부의 지지율이 고공행진하는 힘은 어디에서 나오는 걸까?
<인권변호사 - 비서실장 - 대선후보 - 당대표 대통령>이 되기까지 문재인의 정치역정과 스토리를 통해 그의 정치적 언어와 메시지, 리더십에 대해 제대로 알아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